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주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 주관한 ‘2024년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발표회 및 시상식이 17일 성암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경진대회에 총 109개의 아이템이 접수됐고, 투자·법률·데이터 등 다방면의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3단계에 걸친 공정한 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 10개 팀을 선정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Wellysis’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Wellysis’ 팀은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생성형 심전도 멀티모달 플랫폼’을, ‘마고’ 팀은 ‘음성AI 기반 모바일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을 제안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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