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0-06-11Related Product
S-Patch Ex

바이오코리아 2021에 참가한 웰리시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웰리시스(대표 전영협)는 지난 6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 참가해 심전도 모니터링에 유용한 'S-Patch Ex'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을 선보였다.
2019년 5월 출범한 '웰리시스'는 삼성 SDS의 디지털헬스케어 팀에서 분사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이다.
심전도 측정기인 'S-Patch Cardio'를 개발한 웰리시스는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앞세워 국내는 물론, 유럽 CE,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에서 인증을 받았다. 덕분에 호주, 그리스, 태국, 이탈리에 등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제품으로 선보인 'S-Patch Ex'는 Cardio의 후속 모델로 9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일반 제품이 약 400g인 것을 고려한다면 아주 가벼운 편에 속해 환자가 더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의료진이 부정맥 여부를 진단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하 생략 )

바이오코리아 2021 현장 스케치 영상 | 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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